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무산…소공연 “소상공인 처지 외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내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이 무산되자 소상공인계가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소상공인들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인해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내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이 무산되었다
- 소상공인연합회는 이에 대해 허탈감과 유감을 표했다
- 소상공인들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위기로 인해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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