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4주택 이어 LH 사장 유력 후보도 3주택…"복사 직원도 무주택" 이라더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부 총리 후보와 LH 사장 유력 후보가 다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복사 직원조차 다주택자여선 안 된다고 지시했으나, 핵심 인사들은 다주택자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총리 후보는 4주택 소유
- LH 사장 유력 후보는 3주택 소유
- 복사 직원도 무주택 강조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