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바람의 사진가 故 김영갑 사진 기증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고 김영갑 작가의 사진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제주의 오름, 바람과 구름, 제주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 고 김영갑 작가의 사진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 제주의 오름, 바람과 구름, 제주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 고 김영갑은 제주 사람보다 제주를 더 사랑한 '바람의 사진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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