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결혼 8년 만에 '각방' 고백 "♥차세찌, 매트리스 들고 나가" ('미우새') [순간포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한채아가 결혼 8년 만에 '각방' 고백을 했다. 그녀는 차범근의 며느리로 활동하며 차세찌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 한채아, 결혼 8년 만에 '각방' 고백
- 차범근 며느리로 활동 중인 한채아
- 차세찌와 결혼 8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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