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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책보다 따뜻한 시선을…" 40년간 그라운드 지킨 김호인 학교장, KBO와 작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공정성을 지켜온 김호인 야구심판학교장이 KBO에서 퇴임한다.

  • 김호인 야구심판학교장, KBO에서 공식 역할 마무리
  •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공정성 지켜옴
  • 선수, 심판, 심판위원장 등 다양한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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