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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원숭이 대신 ‘AI·모형 장기’로…신약개발 판 바꾼 美·EU, K바이오도 속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신약개발에서 동물실험을 줄이고 AI 및 모형 장기 기술을 도입하자, 국내 바이오 기업들도 이에 대응해 연구개발 전략을 바꾸고 있다.

  •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신약개발에서 동물실험을 줄이고 AI 및 모형 장기 기술을 도입했다.
  • 국내 바이오 기업들도 AI와 오가노이드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 신약개발의 핵심 인프라로 비동물 시험기술이 자리 잡으며 산업 전략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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