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수학 못하는 학생 늘었다…읍면 기초학력 미달, 대도시의 1.5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3 수학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늘어났으며, 읍면 지역의 미달 비율은 대도시의 1.5배에 달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중3 수학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 증가
- 읍면 지역 미달 비율이 대도시의 1.5배
-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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