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지역 특산품 전국 브랜드로 키운다…보은·진도·고창 시범사업 선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특산품을 전국 소비자가 찾는 대표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업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보은, 진도, 고창 3개 지역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지역기업 간 협업과 관광·체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을 개발한다.
- 중기부, 지역 특산품을 전국 브랜드로 육성하는 협업형 지원사업 시행
- 보은, 진도, 고창 3개 지역이 시범사업에 선정
- 지역기업 간 협업과 관광·체험 연계로 지역경제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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