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수수료 공개만으론 한계”…배달앱 시장, 광고비 등 ‘통합 부담률 공시’ 도입해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달앱 시장에서 중개수수료 외에도 광고비와 프로모션 분담금 등 입점업체의 전체 부담 비용을 공개하는 '통합 부담률 공시'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한국중소기업학회는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이와 같은 제안을 내놓았다.
- 배달앱 시장에서 입점업체의 전체 부담 비용 공개 필요
- 광고비, 프로모션 분담금 등 통합 부담률 공시 제안
- 한국중소기업학회가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이 주제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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