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장, 퇴임 앞두고 세운4구역 사업시행 인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종로구청장은 퇴임 2주 전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마무리했다. 국가유산청과 민주당 소속 새 구청장 당선인은 인가 중단을 요구했으나, 현 구청장은 승인을 완료했다.
- 종로구청장, 퇴임 2주 전 세운4구역 사업시행 인가 완료
- 국가유산청과 민주당 소속 당선인, 인가 중단 요구
- 종로구청, 종묘 인근 재개발 사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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