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꿈꿨던 김선근, 아나운서 퇴사 후 수입 마이너스.."대리운전·빨래배달해"('짠한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선근이 KBS 퇴사 후 수입이 줄어들며 생활고를 겪으며 대리운전과 빨래배달을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 김선근,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
- 수입 감소로 생활고 겪으며 대리운전 및 빨래배달 활동
-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솔직한 경험 공유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