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빅리거 과외에 눈뜬 박재현, 3안타 부활 날갯짓[지형준의 Behind]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박재현이 전직 빅리거 해럴드 카스트로의 과외를 받으며 3안타를 기록했다. KIA 외야수 박재현은 2번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며, 해럴드 카스트로는 부상 후 복귀하여 그를 지원했다.
- 박재현, 전직 빅리거 해럴드 카스트로의 과외 받으며 3안타 기록
- KIA 외야수 박재현, 2번타자로 선발 출전
- 해럴드 카스트로, 부상 후 복귀하여 박재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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