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美대통령 부부 네 쌍, 한 앵글 안에서 함박웃음… “우리의 우정에 감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직 미국 대통령 부부 네 쌍이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이 센터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남부 잭슨 파크에 위치해 있다.
- 전직 미국 대통령 부부 네 쌍이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막식에 참석했다.
- 오바마 전 대통령과 배우자 미셸, 바이든, 부시, 클린턴 부부가 함께 축하했다.
- 센터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남부 잭슨 파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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