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자회사 정리한 숲…글로벌 시장서 돌파구 찾는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은 적자 자회사를 정리하고 글로벌 시장과 콘텐츠 IP 확장에 집중하며 사업 방향을 재편하고 있다. 비핵심 자회사 확장이 성과를 내지 못하자 플랫폼 경쟁력을 활용한 콘텐츠 사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 숲은 적자 자회사를 정리하고 글로벌 시장과 콘텐츠 IP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 스트리밍 플랫폼 SOOP는 음악과 글로벌 콘텐츠 사업 방향을 재편하고 있다.
- 비핵심 자회사 확장이 성과를 내지 못하자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콘텐츠 사업으로 재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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