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 3191일 만의 선발승, 손주영 9회 1사만루 넘고 16S,LG, 삼성에 1점 차 승리..파죽의 4연승[잠실리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4대3으로 물리치며 4연승을 달렸다. 장현식은 3191일 만에 선발승을, 손주영은 16S를 기록했다.
- 장현식은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기록했다.
- 손주영은 9회 1사만루를 넘기며 16S를 기록했다.
- LG는 삼성에 1점 차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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