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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참정권 집회 20일째… 모스 탄 “한국 사람들이 일어나야 미국이 도와줄 수 있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잠실 참정권 집회가 20일째 진행 중이며, 미국 리버티대 교수 모스 탄이 집회에 참석해 한국인의 행동이 미국의 지원을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 24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가 20일째 진행 중이다.
  • 미국 리버티대 교수인 모스 탄(한국 이름 단현명)이 집회 현장을 방문했다.
  • 모스 탄은 한국 사람들이 일어나야 미국이 도와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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