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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괴물타자 느낌 찾았다' 안현민, "30개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홈런 20개는 쳐야 팀에 도움될 듯"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안현민은 7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30개 홈런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20개를 목표로 삼았다.

  • 안현민은 팀의 중심타자로 7타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 안현민은 30개 홈런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고 20개 홈런을 목표로 삼았다.
  • KT는 SSG 랜더스를 13-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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