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튀니지와 대회 ’1000번째 경기’서 첫 승 도전[월드컵24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일본 축구팀은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를 치르며 대회 첫 승을 노린다.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가 부상으로 이탈했으나,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팀은 21일 오후 1시에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일본 축구팀,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로 기념비적인 대회 첫 승을 노린다.
-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가 부상으로 이탈했으나,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팀이 21일 경기를 준비 중이다.
- 이 경기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으로, 한국 시간으로 오후 1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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