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신민아 "구르고 쫓기는 스릴러..이쯤되면 '고생 중독자'라고 할 수도"('눈동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 촬영 중 고생을 사서 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는 주인공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 의혹을 파헤치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 신민아, '눈동자' 촬영 중 고생을 사서 한다고 밝혀
-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는 주인공이 쌍둥이 동생 죽음 의혹을 파헤치는 서스펜스 스릴러
- 신민아는 '디바'부터 '눈동자'까지 다양한 고생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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