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멋진 신세계' 채서안 "'학씨 부인' 덕에 빌런 역할, 밉게 보는 반응 즐겼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채서안은 '학씨 부인' 덕분에 빌런 역할을 맡았고, 태희를 밉게 보는 반응을 즐겼다고 밝혔다. 그는 종영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악녀 영혼이 씌운 무명배우의 이야기를 연기했다.
- 채서안은 '학씨 부인' 덕에 빌런 역할을 맡았다
- 채서안은 태희를 밉게 보는 반응을 즐겼다
- 종영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악녀 영혼이 씌운 무명배우 이야기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