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남편들' 공명 "17살 많은 진선규 형, 나이 차 못 느껴…가장 닮고 싶은 선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공명은 17살 많은 진선규를 존경하며, 형 같은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극한직업' 이후 7년 만에 재회했다.
- 배우 공명은 진선규와 17살 차이지만 스스럼없이 대한다
- 공명은 진선규를 가장 닮고 싶은 선배로 꼽았다
- 공명과 진선규는 영화 '극한직업' 이후 7년 만에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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