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술자리 의혹’ 심리 종료, 내일 최종 선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 재판이 심리를 마무리했으며, 내일 최종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 재판이 심리를 마무리했다
- 이 전 부지사는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 재판에서 연어 술파티의 실체에 대한 판단이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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