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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다재다능한 선수 있을까…강백호 이은 2위, '달감독' 슬픔도 치유될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1번타자 선정에 고민을 표하며, 개막전 이후 여러 선수를 교체해보았으나 아직도 만족할 만한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있다.

  •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1번타자 선정에 고민
  • 개막전 1번타자로 오재원 기용 후 이원석, 황영묵, 이진영 등 교체
  • 감독, 60경기 이상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1번타자 찾지 못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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