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1주년 축하에 '싯가 50만 원' 참돔 투척…"스태프 다 먹고도 남을 것" ('남겨서 뭐하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태곤이 '남겨서 뭐하게' 방송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제주 김녕항에 방문해 참돔을 투척했다. 그는 50만 원 가치의 참돔을 선물로 제공하며 스태프와 함께 축하했다.
- 이태곤, '남겨서 뭐하게' 1주년 축하 위해 제주 김녕항 방문
- 50만 원 가치의 참돔 투척으로 스태프와 축하
- 방송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태곤이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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