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李정부 ‘탈모약 건보 적용’ 추진에 “건보는 정치인이 나눠주는 하사품 아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정부가 청년 탈모 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려는 방안을 비판하며 건보는 정치적 목적의 하사품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 이준석, 정부의 탈모약 건보 적용 추진 비판
- 건보는 정치인이 나눠주는 하사품이 아니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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