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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투 또는 2이닝까지 간다" 공포의 161km 광속 외인 본격가동, ERA 1.04 손주영과 통곡의 벽 구축하나 [오!쎈 광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LG트윈스의 외국인투수 약셀 리오스가 연투와 멀티이닝을 소화하며 강한 구위를 보여주고 있다. 손주영과 함께 불펜의 핵심으로서 승리확률을 높이려는 계획이다.

  • LG트윈스 외국인투수 약셀 리오스가 연투 및 2이닝 소화 예정
  • 리오스는 최고 161km 구속을 자랑하며 강한 구위를 보여주고 있다
  • 손주영과 함께 불펜의 기둥으로서 승리확률 극대화 임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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