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까지 종전 발목 잡는 이스라엘... 트럼프 “그만해” 이란 “못믿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언급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공습으로 종전 협상이 좌절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전쟁 주도권을 유지하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임박 언급
- 이스라엘군, 레바논 베이루트 공습으로 종전 협상 변수로 부상
- 네타냐후 총리, 전쟁 주도권 확보하며 미국-이란 협상에 부담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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