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짜릿할 수 없다. 9회말 5점 차 뒤집고 끝내기, KIA 상승세 꺾었다…"힐리어드 공수에서 활약 돋보였다" [오!쎈 수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샘 힐리어드의 활약으로 KT가 KIA를 10-9로 꺾었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다고 밝혔다.
- 샘 힐리어드가 KIA 마무리를 무너뜨리며 KT 승리에 기여
- KT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IA와 경기에서 10-9로 역전승
-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의 연패 끊기 의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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