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협상단 곧 스위스行…미국에 약속 이행 요구할 것”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란 외무부는 협상단을 스위스로 보낼 예정이며, 미국에 양해각서 이행을 요구할 계획이다.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MOU 전체가 위태로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이란 외무부는 협상단을 스위스로 보낼 예정이다.
- 협상단은 미국에 양해각서 이행을 요구할 계획이다.
-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MOU 전체가 위태로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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