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찬물 공세’...제네바 서명식 거부, 美독립 250주년엔 하메네이 장례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란은 제네바 서명식에 대한 동의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으며, 미국과 이란은 14일 종전 양해각서 서명을 논의하고 있다. 이란 측은 며칠 내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이란은 제네바 서명식에 대한 동의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
- 미국과 이란은 14일 종전 양해각서 서명을 논의하고 있다.
- 이란 측은 며칠 내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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