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잔디야?" 결승전 장소인데…공 안구르는 피치에 혹평 일색, 대체 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랑스가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의 그라운드 상태에 혹평을 했다. 공이 안 구르는 피치로 비판이 일고 있다.
- 프랑스, 세네갈전에서 그라운드 상태에 혹평
-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경기 진행
- 공이 안 구르는 피치로 비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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