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스타인데…류혜영 "배우는 기다리는 직업, 일기 쓰며 버텼다"('나혼자산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류혜영이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일기 습관과 배우로서의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마라톤 등 운동 활동을 언급했다.
- 류혜영, 5년간 일기 쓰는 습관 유지
- 배우로서의 고민과 일상 공개
- 마라톤 등 운동 활동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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