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유엔 “가자지구 아동 2만명 사망” 보고서 발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유엔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쟁에서 아동을 고의로 표적으로 삼은 반인도적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고서에 발표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겨냥한 군사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 유엔, 가자지구 아동 2만명 사망 보고서 발표
  •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중 아동 고의 표적 삼은 반인도적 전쟁 범죄 저지른 것으로 지적
  •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 앞서 레바논을 겨냥한 이스라엘 군사행동 지속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