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가자지구 아동 2만명 사망” 보고서 발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유엔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쟁에서 아동을 고의로 표적으로 삼은 반인도적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고서에 발표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겨냥한 군사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 유엔, 가자지구 아동 2만명 사망 보고서 발표
-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중 아동 고의 표적 삼은 반인도적 전쟁 범죄 저지른 것으로 지적
-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 앞서 레바논을 겨냥한 이스라엘 군사행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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