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확대’ 스웨덴, SMR 공급사로 영국 롤스로이스 선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스웨덴이 40년 만에 원자력발전 확대를 결정하고, 소형모듈원전(SMR) 공급업체로 영국 롤스로이스를 선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웨덴 국영 전력회사 바텐팔은 GE버노바 대신 롤스로이스를 선택했다.
- 스웨덴, 40년 만에 원자력발전 확대 기조로 전환
- SMR 공급업체로 영국 롤스로이스 선정
- GE버노바 대신 롤스로이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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