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이밍 잘 맞추는데 집중력까지 좋아" 복귀 후 2G 타율 .556-1홈런-3타점…복덩이 외인, 꽃범호도 놀랐다 [오!쎈 수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복귀 후 두 경기에서 .556 타율, 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이범호 감독을 놀라게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홈런 두 방 포함해 15안타를 기록했다.
- 복귀 후 2경기에서 타율 .556, 1홈런, 3타점 기록
- 이범호 감독이 카스트로의 집중력과 타이밍에 놀람
- KT 마운드를 두들겨 15안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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