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외치던 日 초비상→미토마-미나미노-엔도 잃고 쿠보까지, 튀니지전 결장 확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일본 축구대표팀의 쿠보 다케후사가 2026년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쿠보는 멕시코로 이동하지 않고 미국 내슈빌에 남아 치료를 이어간다. 일본은 이미 다른 선수들을 잃은 상황이다.
-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쿠보 다케후사가 튀니지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 쿠보는 멕시코로 이동하지 않고 미국 내슈빌에 남아 치료 중이다.
- 일본은 이미 미토마, 미나미노, 엔도를 잃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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