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조종사 ‘시니어리티’ 원칙에 맞게… 노사 협의 지속”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과정에서 조종사 '시니어리티' 문제에 대해 원칙을 세우고 노사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종사들이 기장 승격 시기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통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이 진행되고 있다.
-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조종사 '시니어리티' 원칙 세워 노사 협의 지속
- 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조종사 기장 승격 시기 지연 우려
- 합병으로 인한 통합 기준 마련을 위한 충분한 소통 계획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