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 이탈에 ‘개방 확대’ 꺼낸 중국… 데이터 규제도 손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국 정부가 외자 유입 감소를 막기 위해 서비스업 개방 확대와 외자기업 차별 해소를 발표했으나, 국가안보와 첨단기술 분야 투자 심사는 강화해 실제 효과는 미지수다.
- 중국 정부, 금융·교육·의료 등 서비스업 개방 확대 및 외자기업 차별 해소 대책 발표
- 외자 유입 감소 방지 위해 개방 확대 추진, 그러나 국가안보 및 첨단기술 분야 투자 심사 강화
- 외자 기업의 실제 투자 심리 회복 여부는 불확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