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색 논란’ 딛고 한국의 美 정진… 훌륭한 건축물 1위 건축가 김수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1967년 건축가 김수근은 국립부여박물관 설계로 일본 신사 유사한 디자인 논란에 휩싸였으며, 그는 일본에서 건축을 공부한 경력이 있었다.
- 1967년 건축가 김수근이 국립부여박물관 설계로 '왜색 논란'에 휩싸였음
- 논란의 중심은 일본 신사의 '도리이'와 '지기'와 유사한 건물 형태였음
- 김수근은 일본 도쿄에서 건축을 공부한 경력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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