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일대에 31층 관광·문화 복합시설 짓는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왕십리역 일대에 31층 규모의 관광·문화 복합시설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을 승인했으며, 호텔과 전시시설, 공공공간이 포함된다.
- 서울시, 왕십리역 일대에 31층 관광·문화 복합시설 건설 승인
- 지하 8층, 지상 31층 규모로 호텔 242실과 공공전시시설 설치
- 연면적 약 6만8000㎡, 공개공지 조성으로 시민 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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