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선정될 수준 아니지만 꾸준히 표 보내고 있다" 34만표로 NL 4위라니, 김혜성 뜨거운 인기 실감하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메이저리그 데뷔 2년 만에 김혜성이 올스타 팬 투표에서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4위에 올랐다. 마이너리그 신분임에도 34만5천 표를 받아 주목받고 있다.
-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4위에 올랐다.
- 김혜성은 마이너리그 신분임에도 34만5천 표를 받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메이저리그 데뷔 2년 만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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