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조만간 볼 수 있겠다' 새 감독 영입한 베식타시, 아스널 '잉여전력' 윙어 트로사르 영입 접촉 中..'이적료 2000만유로 준비했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베식타시가 아스널 소속 윙어 트로사르의 영입을 위해 아스널과 접촉 중이며, 이적료로 2000만유로를 준비하고 있다. 새 감독 영입 후 전력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
- 베식타시, 트로사르 영입 위해 아스널과 접촉 중
- 트로사르 이적료 2000만유로 준비
- 베식타시, 새 감독 영입 후 전력 강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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