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낳아도 모든게 처음인 엄마..딸 편지에 '울컥'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의 편지 교환을 통해 엄마의 현실을 공유하고, 딸의 편지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 방송인 김소영, 딸과의 편지 교환으로 엄마의 현실 공유
- 둘째를 낳았지만 모든 것이 처음인 엄마의 고민 표현
- 딸의 편지에 감동해 '울컥'한 감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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