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이란과 통행료 공동 검토 하루 만에 엇박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오만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란이 이에 대해 공동 검토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 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않겠다고 발표
- 이란, 통행료 공동 검토 발표 후 하루 만에 입장 바꿔
- 오만 외무장관, 해협 관련 조치에 통행료 포함 안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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