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미셸 스틸 美대사는 적임자… 北인권 관심 많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영 김 공화당 의원은 미셸 스틸 미국 대사를 적임자로 평가하고 한미 관계에 기대를 걸고 있다. 두 사람은 한국계 공화당 여성으로 캘리포니아주를 지역구로 한다.
- 영 김 공화당 의원은 미셸 스틸 미국 대사를 적임자로 평가했다.
- 영 김 의원은 미셸 스틸이 한미 관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영 김 의원과 미셸 스틸은 캘리포니아주를 지역구로 하는 한국계 공화당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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