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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천' 6승 국내파 에이스의 입대 철회, 이범호는 어떻게 설득했나 "연봉 올리고 가라고 했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KIA타이거즈의 황동하 선수가 입대를 1년 미루기로 결정했다. 그는 1차 전형을 통과했으나 체력테스트에 참가하지 않았고, 구단과 상의를 통해 입대 철회를 결정했다.

  • KIA타이거즈의 황동하 선수가 입대를 1년 미루기로 결정했다.
  • 황동하 선수는 1차 전형을 통과했으나 체력테스트에 참가하지 않았다.
  • 구단과 상의를 통해 입대 철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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