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는 10K 호투, 최다 안타-최다 득점 대폭발...김태형 감독 "3루 응원석 열렬히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롯데 자이언츠가 16안타를 기록하며 LG 트윈스를 16-4로 대승했다. 6회와 8회에 각각 5득점과 9득점을 올리며 강한 타격을 보였다. 김태형 감독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롯데 자이언츠, 16안타 폭발로 LG에 16-4 대승
- 6회 5득점, 8회 9득점 빅이닝 기록
- 김태형 감독, 팬들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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