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이런 프로그램 있었다면 행복했을 텐데" 김도영 아쉬움 왜? 선수협 유소년 야구클리닉 성공적 마무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선수협은 1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선수단과 함께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도영은 어린 시절 이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행복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 시작되어 약 두 달간 진행된 2026 시즌 대장정의 마무리로 진행되었다.
- 선수협,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 성공적으로 마무리
- 김도영, 어린 시절 이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행복했을 것이라고 아쉬움 표현
- 2023년 시작된 '두드림'은 약 두 달간 진행된 2026 시즌 대장정의 마무리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