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왜 빨리 안 일어나!" 日 비난…헤수스 가야르도 발차기에 가슴 타격→그라운드에서 통증 호소 '너무 거칠다' 평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양현준이 경기 중 헤수스 가야르도의 발차기에 가슴을 부여잡았으나, 빨리 일어나지 않아 일본 언론의 비난을 받았다. 그라운드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너무 거칠다'는 평가를 받았다.
- 양현준, 헤수스 가야르도의 발차기로 가슴 부상
- 경기 중 일어나지 않아 일본 언론 비난
- 통증 호소하며 '너무 거칠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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