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오늘(19일) 모친상...'허리 골절' 투병 6개월 만에 별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양정아의 모친이 허리 골절로 6개월간 투병 끝에 19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6시 40분에 진행된다.
- 양정아 모친, 19일 별세
- 허리 골절로 6개월 투병
-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 발인은 21일 오전 6시 40분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